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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국생활...4
 런더너    | 2009·06·12 13:55 | HIT : 1,698 | VOTE : 319

글쓴이: (SANGmin)


아 간만에 나의 영생을 이어가는구만요..
그간 제가 4학년인 관계로 취업준비한다고 여기저기 들쑤시고 면접보러 댕긴다고요 물론 저의 독자도 별루 없었겠지만 ㅠㅠ'
저번 이야기에서 일구해서 쥔장부부 만난이야기까지 했는가요??

종욱이형 기억나요? 우리 트래벌인 가족들이랑 펍에서 술마시고 형네집에서 술마시고...... all 다이됐던날,............ ㅡㅡ'
쥔장부부가 공식적으로 민박을 시작한건 얼마되지 않았지만 실은 수많은 나날들속에서 그 집은 비공식 민박집이었답니다.....
우리는 토텐함에서 쫌만 내리감 소호근처 under the moon이라는 펍에 자주 갔었어요. 다들 런던의 살인적인 물가를 아시리라 믿고있지만 거는 우리가 말하는 피처하나가 8.7파운드가 그래요.(한화=8.7파운드*2000원)
우리는 비정기적으로 펍에 단체로 가곤했는데(삘이 꼽히거나 암나 오늘 한잔하자 함 갔음 -,.-) 주로 함 마심 담날까지 all다이정신으로 마셨걸랑요.. 영국펍은 11시까지 안하는 관계로 항상 쥔장부부집으로 가서 계속 마셨슴돠..

에피소드 1)
그날도 우리는 마셨어요.. 한 200파운드 넘게 마셨을껄요 아마..
그리고 변함없이 쥔장부부의 집(전에 몰던이라는 4존에 있었어요)까지 양손 가득히 양주(데킬라였음 거의)를 들고 몰려갔죠..
그리고 또다시 부어라 마셔라 판은 이어졌죠.. 하지만 약 새벽 1시가 넘었을 무렵 가져간 데낄라 2병인가에 이름모를 스카치위스키까지 다 마신 우리는 이 화기애매한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술사기 특공대를 조직했습니다. 나이순으로 나랑 형우성이었던것 같은데.......
버스로 두정거장이 넘게 걸리는거리를 자전거를 타고(것도 나이순으로 형우성이, 전 뛰어서) 가서 데낄라 두병을 공수했죠..
그리고 취한 쥔장마나님과 그 친구 *분희씨의 음주가무속에서 우리는 하나 둘씩 여기저기 쓰러져 갔어요..
새벽 5시경 침대에서는 신분*양과 쥔장마나님 그리고 쥔장아자씨( 그때 여자들 속에서 형 왜 거기서 잔거얌?? ㅡ,.ㅡ) 나머지 3명은 그 밑바닥에 그리고 또 다른사람들은 부엌에 혹은 거실에 쓰러져있었죠..
바로 그때 바닥에자고 있던 나를 포함한 우리 3명을 덥친사람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신*희씨 였던 것이었습니다. 근데 그거 아시죠? 정신없이 자는 사람이 얼마나 무거운지...
다들 그 누나의 존재의 무거움을 느꼈으나 귀찮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걍 자더라거요 저빼고..
하필 누나의 엉덩이가 제 얼굴을 덥고 있어 호흡곤란을 느꼈기 때문에.. 힘들게 누나를 침대에 올리고 다시 누웠는데........또..
그날 전 호흡의 곤란을 심하게 느꼈으나 걍 잤습니다... 어려웠지만.

5월인가에 스코틀랜드행 기차표가 무지하게 싸게나왔어요. 저와 같이 살던 형,동생은 그 기회에 그 표를 장만했죠,, 오프를 이리저리 끼우고 휴가를 던지고 해서요..
에덴버러는 정말 먿지더군요. 런던가 달리 유색인종도 없고 그 투박한 스코튀시하며...
에덴버러궁전에 갔을때 일입니다. 당시 우리는 궁전들가는데 입장료가 필요하다는 것을 몰랐고 또 돈내서 안에 들다볼 생각은 없었기에(런던에 있으면서 버킹검도 안에 안들갔는데 자존심이 있지..)걍 밖에서 사진찍고 경치구경하고 했었죠.. 근데 그거 알아요? 스코틀랜드 왕국근위병들은 치마입고 있다는거.. 것보다 더 특이한 것은 관광객용 사진담당 병사가 따로 있더라구요 ㅡㅡ' 걍 암것두 안하고 사진찍자면 옆에 서주는 병사요..
딴에 제식한다고 흉내내던데 정말이지 우리나라 국군의 제식이 월매나 완벽한것인지 걸보고 느꼈다니까요...
조만간에 스코틀랜드에서 찍은사진들 스캔해서 올려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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