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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자본주의 초기의 모순을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사회에 대한 기대와 열정으로 자본론을 집필한 인간프로메테우스,맑스의 묘가 런던에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버킹검궁과 빅밴 런던타워,대영 박물관등 런던의 주요 명소를 순례하는 것도 좋지만 맑스의 묘를 한번 찾아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 아닐까 해서 소개합니다.^^

시내 Norhern Line을 타고 Highgate역에서 내리시면 걸어서 10분 거리에 맑스의 묘가 있는 공동묘지가 있습니다.근처에서 내리셔서 물어보시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맑스의 묘지뿐만 아니라 오래된 다른 묘지들도 있는데 음산한 공동묘지의 분위기가 아닌 고적한 공원 같은 분위기 입니다.
저는 처음온 해 가을에 갔었습니다. 그날 비가 조금 내렸는데 주변 분위기등이 참 좋았어요.단상에 잠겨 천천히 낙엽을 밟으면 걷는것이 운치도 있고요.
참,입구에 관리하는 사람이 있는데 입장객중 카메라를 멘 사람이 있으면 촬영료조로 1파운드를 받습니다.
가방에 넣어갖고 가시면 Pay 안해도 되는데 결정은 본인들 판단에 맡깁니다..^^;

맑스 묘앞에 가보면 누군가가 놓아둔 꽃다발과 꽃들이 항상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좌파가 당당하게 정치권력의 한축을 형성하기 때문에 그들의 순례장소 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맑스의 커다란 흉상밑에는 유명한 글귀인 "The philosophers have only interpreted the world in various ways.The point however is to change it."
라는 문귀가 금색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새로운 체제로의 변혁기에 치열한 삶을 살며 20c 에 직,간접적으로 거대한 영향을 끼친 철학자요,사상가요,혁명가였던 맑스의 자취를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낡은것은 새로움을 잉태하고 변화한다는 맑스사상의 뿌리는 단순한 진리이며, 자본주의가 존재하는한 맑스의 사상 역시 계속 존재하면서 다양한 검증이 시도 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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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티(City)/세인트 폴 대성당(St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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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벤트 가든(Covent Garden)/소호(Soho)/블룸스버리(Bloomsb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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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웨스트민스터/화이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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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벤트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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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트 모던(Tate Mod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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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사 박물관 (National History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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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토리아 알버트 박물관(Victoria Albert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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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le of Wight (와이트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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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rl Marx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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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ritish Museum (대영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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