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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테이트 모던(Tate Modern)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현대미술관으로 알려져 있다.

개관 첫해에 당초 예상했던 인원의 두 배나 되는 525만 명의 관람객이 찾아올 정도로 대단한 인기를 끌었던 것을 보더라도 그런 주장이 나올 만하다.

런던에서 세인트 폴 맞은 편의 뱅크사이드에 있던 발전소 건물을 1억3500만 파운드를 투자하여 개조한 이 미술관은 1년 전 문을 열었고 그 반응은 실로 엄청난 것이었다.

지금은 테이트 브리튼과 테이트 모던으로 분리되긴 했지만, 런던에 있는 전 테이트 갤러리는 중요한 전시가 있는 경우 150만에서 최대 200만까지의 관람객이 모여드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작년에 이 두 미술관을 찾은 관람객 수는 자그마치 도합 645만 명이었다.

190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전세계 현대 미술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새 미술관의 성공은 인근 지역에까지 큰 이익을 가져다 주었고, 약 3,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사진은 데이비드 스미스의 Wagon II라는 작품이다.

테이트 모던을 방문하는 것은 가장 잊을 수 없는 경험이 될 것이다. 베이컨, 달리, 피카소 외에 영국의 다미엔 허스트, 트레이시 에민, 길버트, 조지 등의 작품을 포함한 현대 미술 이외에 특별전도 관람할 수 있다.

테이트 모던의 독창적인 교육 프로그램은 10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참가하는 엄청난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이 프로그램에 대해 미술관 측이 밝히는 목적은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유발'함으로써 '작품을 비판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식견 있는 관람객'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

개관 첫해에 가장 인기 있었던 프로그램으로는 11,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가한 890회에 가까운 워크숍, 방과후 예술 프로그램으로서 8개 초급학교와 연계했던 Artbeat, 학생과 교사가 다양한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예술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연례 행사 National Children's Art Awards인 Artworks 등이 포함된다.

테이트 모던은 넓은 전시 시설 뿐만 아니라 내셔널 필름 시어터와의 협력으로 이루어지는 롯셀리니 영화제를 비롯, 큰 성공을 거둔 모던 메트로폴리스의 Century City: Art and Culture와 동시에 주최하는 인도와 런던 영화제를 포함한 영화 행사를 광범위하게 가질 수 있는 영화 상영 겸 세미나실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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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티(City)/세인트 폴 대성당(St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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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벤트 가든(Covent Garden)/소호(Soho)/블룸스버리(Bloomsb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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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웨스트민스터/화이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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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벤트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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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트 모던(Tate Mod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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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사 박물관 (National History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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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토리아 알버트 박물관(Victoria Albert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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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le of Wight (와이트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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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rl Marx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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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ritish Museum (대영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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