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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익보다는 항상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런더너 민박 입니다.
좋은 쉼터가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런더너의 모습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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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와 오페라를 사랑하는 예술가들이면 자주 발길을 찾게 되는 이 런던 광장(London Square)은 300년 이상 되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17세기 벨포드(4th Earl of Belford)가 이곳을 개발했는데 유명한 건축가인 존스(Inigo Jones)가 디자인해서 주거지로 만들었다.
그러다가 1617년에 공식적인 시장으로 허가를 받고 싱싱한 야채, 과일, 꽃들의 향기가 가득한 런던의 아침이 이곳에서 시작되는것
마냥 코벤트 가든 일대는 아침 6시면 성시를 이루고 했었다

우리에게도 널리 알려진 뮤지컬<마이 페어 레이디>의 오드리햅번이 분장한 '꽃파는 아가씨'가 이 코벤트 가든의 전형적인 장면이다.
새벽의 코벤트 가든이 막을 내리면 음악과 발레를 좋아하는 중류층의 남녀들이 화려한 옷차림으로 오페라 하우스에 몰려오고 저녁7시
부터는 롤스로이스가 줄을 잇고 있는 광경으 로 변하기도 한다.

이제 청과물의 중앙 시장은 도시 개발로 인해 74년 테임스강 남쪽으로 옮겨졌고, 1732년에 문을 열게 된 극장 '로얄오페라 하우스'가
코벤트 가든의 독점 무대가 되었다. 품위 있고 우아하게 화려한 인테리어와 사치의 극치를 겨루는 관객들의 옷차림으로 유명한 이곳은
최근엔 불루진 바지족도 많이 눈에띄는데, 정신적인 문화를 전해 주는 오페라, 발레, 음악회가 있는 코벤트 가든의 밤은 런던의
회색및 우울함을 어루만져 주기에 충분한 것 같다.

1808년 오페라 하우스가 불에 탔으나 1809년 다시 재건하고, 이태리의 유명한 지휘자인 코스타(Michael Costa)는 1847년에 극장을
왕립 이탈리안 어페라 하우스(Royal Italian Opera House)라고 명명했다. 1856년에 다시 한번 화재가 났으며, 1884년에는
왕립 오페라 컴파이(Royal Opera Compay)로 이름이 잠깐 동안 바뀌었다.

1차세계대전 중에는 이곳의 문이 닫혔으나 1919년에 다시 문을 열고, 2차대전이 시작되자 전화를 피해 또 다시 문을 닫았다.
1946년 경제학자인 존 메나드 케네스(John Maynard Keynes)가 이 극장을 새로 만들어 문을 열게 되고, 이때 유명하던 세들러스 웰스
발레(Sadler's Wells Ballet)가 코벤트 가든으로 옮겨 지금의 로얄 발레로 변신하여 세계 모든 발레단의 최종 목표가 되었다.
이 극장에는 오페라와 발레가 교대로 공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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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티(City)/세인트 폴 대성당(St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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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벤트 가든(Covent Garden)/소호(Soho)/블룸스버리(Bloomsb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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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웨스트민스터/화이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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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벤트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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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트 모던(Tate Mod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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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사 박물관 (National History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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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토리아 알버트 박물관(Victoria Albert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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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le of Wight (와이트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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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rl Marx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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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ritish Museum (대영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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